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별마당도서관은연말 시즌마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로 유명한 장소입니다. 이번 방문은 주말이 아닌 평일 오후에 진행했으며,아이와 함께 이동한 경험을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1. 평일 방문 혼잡도 주말에는 방문객이 많아 이동과 촬영이 어려운 편입니다.반면 평일 방문은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 트리 앞 대기 시간 거의 없음• 사진 촬영 공간 확보 가능• 아이 동반 이동 수월 아이를 동반할 경우 평일 방문이 훨씬 적합해 보였습니다. 솔이는 트리를 보자마자눈이 동그래지면서 "우와~" 하고 다가갔어요.장식들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구경하는 모습을 보니까, 아이에게 이런 풍경을보여줄 수 있다는 게 참 뿌듯하더라고요.2. 크리스마스트리 규모와 촬영 환경 중앙에 설치된 대형 트리는 멀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