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에 살면서 한 번은 꼭 가보게 되는 곳,라호야코브(La Jolla Cove).바다사자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하고,관광객도 많은 대표 명소다. 나 역시 “아이와 가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다녀왔다.평일 오후 2시 이후 방문 기준으로 느낀 점을 정리해본다. 예쁜 사진만 보고 가면 놓치기 쉬운 부분도 있으니,방문 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1. 라호야코브 주차, 평일은 가능했지만 주말은 다르다 라호야코브는 대형 전용 주차장이 있는 구조가 아니다.대부분 길가 주차다. 주말에는 주차가 매우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다.실제로 현지 커뮤니티에서도 주말 주차 스트레스에 대한 언급이 많다. 하지만 평일 오후 2시 이후 방문했을 때는 길가 자리를 찾을 수 있었다.완전히 넉넉한 분위기는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