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생활하다 보면 생각보다 생활비가 많이 든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특히 식비는 매달 꾸준히 지출되는 항목이라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다. 마트에서 장을 보거나 외식을 하다 보면 음식 가격이 한국보다 비싸다고 느껴질 때도 있고,간단한 식재료를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금액이 꽤 올라가는 경우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 중 하나가 바로 푸드팬트리(Food Pantry)다. 푸드팬트리는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식재료를 지원하는 공간으로생활비 부담이 있는 학생들이 필요한 음식을 가져갈 수 있도록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미국 대학에서는 학생 복지 차원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미국 대학 푸드팬트리란푸드팬트리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위해 운영하는 식재료 지원 공간이다.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