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키우다 보면 자다가갑자기 얼굴이 빨개지면서 끙끙거리거나온몸에 힘을 주는 모습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처음 겪는 부모라면“이게 정상인가?”,“혹시 아픈 건 아닐까?”라는걱정을 하게 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부분의 경우 아기가 자면서용을 쓰는 행동은 정상적인 발달 과정 중 하나입니다.하지만 일부 상황에서는 병원 진료가 필요한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에기준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아기가 자면서 용을 쓰는 이유와 정상적인 경우,그리고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 아기 자면서 용쓰는 이유아기가 자다가 힘을 주거나 끙끙거리는 행동은 여러 가지 이유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1. 장 기능 미숙신생아 및 영아는 장 기능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상태입니다..